“주님의 기쁜 소식 (복음, Gospel)”
* 주님의 기쁨은 단순한 감정적 흥분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지식에서 비롯되는 깊은 영적 상태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 안에서 가장 깊이 만족하고 기뻐할 때, 우리를 통해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십니다.
* 참된 기쁨은 외부의 가변적인 환경에 의존하지 않으며, 오직 변함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의 은혜에 뿌리를 둡니다.
* 십자가의 극심한 고난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지탱하게 한 원동력은, 구원받은 백성과 함께 누릴 ‘미래의 기쁨’이었습니다.
* 성도에게 주어지는 기쁨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성령의 열매이며, 자기 비움과 순종의 과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 기독교의 기쁨은 고통을 회피하는 현실 도피가 아니라, 고난 한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신뢰하는 역설적인 승리의 선언입니다.
* 예배는 주님이 주시는 이 기쁨을 온전히 누리고, 창조주를 향한 찬양으로 반응하는 가장 본질적인 신앙 행위입니다.
* 죄란 창조주 하나님이 아닌 피조물에서 일시적인 쾌락과 거짓된 기쁨을 구하려는 영적인 반역 상태를 의미합니다.
* 주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은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지 않고, 필연적으로 이웃을 향한 사랑, 섬김, 나눔으로 흘러넘칩니다.
* 성도의 궁극적인 소망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기쁨을 맛보는 것이며,
* 마침내 다시 오실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하고 완전한 기쁨의 잔치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공동체성경읽기란?
공동체성경읽기란 무엇인가요?
공동체성경읽기(PRS)는 함께 성경을 듣는
성경적인 훈련입니다.
디모데전서 4:13 (개역개정)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Public Reading of Scripture)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왜 성경을 듣고 읽어야 되나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영의 양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자기 우리를 준비시키십니다.
디모데후서 3:16-17 (개역개정)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복음과도시는 TGC코리아와 함께합니다.
복음 갱신복잡한 온라인 세상 속, 올바른 복음의 통로가 필요합니다.
혼탁한 정보로 어지러운 세상 진리된 복음에 갈급한 성도들에게, 국내 주요 건강한 교회들이 힘을 합하여 복음중심적 신학과 신앙을 정립하기 위한 아티클과 영상 등의 콘텐츠와 삶의 다양한 분야에 나침반과 같은 복음적 정보들을 공급합니다.
교회 개척세속화되고 종교화된 교회를 다시 순수하게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인가?
절실하게 교회는 복음으로 갱신되어야 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개척운동! 복음적인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목회자들을 훈련을 시켜서 젊고 건강한 교회들을 계속 세워가야 합니다.
교회 연합 운동복음과도시는 한국 교회의 연합을 위해 앞장 섭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성경적 신앙 고백을 하는 교회들이 건강한 복음 생태계를 함께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하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맞는 복음적 가이드라인을 시민들에게 제시합니다.
김성수목사님 의 사경회 설교 시리즈
고통은 왜 있는가?
이 세상에는 수많은 불행과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통과 불행을 당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아서 내버려두시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늘 본문 말씀 가운데 보면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라”고 하신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고통과 환란이 있는 것은 우리 인생들에게 유익하기 때문이란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면 고통은 왜 있고, 무슨 유익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첫째로.
하나님을 찾고 믿게 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의 창조주가 되시고 축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되어 있는데,
배신하고 반역하며 제멋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고통과 불행에 직면하게 되면 그제서야 절대자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게 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기만을 의지하고 살다가 절망에 처할 때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천국을 사모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세상이 살기 편하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다면 천국 같은 것은 찾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환란과 고통을 당하게 됨으로 근심과 고통과 슬픔이 없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사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질병이나 고통은 하나님이 우리가 미워서 주시는 벌값이라기 보다는
그것을 통하여 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생활을 하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채찍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네번째로.
인내와 능력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평안하게 온실의 꽃과 같이 돌보시는 것만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어떠한 환란과 시련과 역경이 오더라도 힘차게 이기고 참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신자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
때로는 하나님 자신이 원하지 않으시지만 시련과 고통을 당하게 내버려두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어떠한 환란과 고통이 밀어닥치게 될 때 어리석게 원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 시련과 고통이 지나간 다음에는 어떤 은혜를 주시려나이까? 감사합니다!”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