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교훈을 할 때 비유를 아주 많이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가복음 4:33-34에서는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라고 기록할 정도였다. 이 표현은 과장법적 표현으로 예수의 가르침 전체가 비유였다는 의미라기보다는
그만큼 비유를 많이 사용했음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창세기 1 편

하나님 나라 또는 천국은 앞으로 다가올
그리고 현재 자라고 있는 미래적이고 현재적인 하나님의 다스림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