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칭찬, 성장, 나눔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44절)는 한 장소에 있었다는 뜻도 되지만 ‘한 마음’이 되었다는 뜻도 됩니다. “모든 물건을 통용”(코이니아)했습니다. 공산주의처럼 사유재산을 없앤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성령님의 일하심으로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하나 되고 서로 하나 되는 공동체 됨(교제, 코이노니아, 42절)이 먼저 있었습니다. 그 결과로 공동체적 행동(코이니아)이 나왔습니다. 자기 가진 것을 자발적으로 팔아서 가난한 성도와 나누었습니다.

‘가르침과 기도 하는 공동체’

‘가르침과 공동체’의 결과로 ‘떡을 뗌과 기도’가 나옵니다.
말씀을 듣고 공동체가 되었기 때문에 공동체의 삶이 나옵니다.
성도들은 성전에서 사도들에게 말씀을 배우고,
말씀에 대한 반응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했습니다.
가정에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46,47절).
예수님께서 첫 번째 성찬에서 감사기도하신 것을 교회는 계속 이어 갑니다.
사도들은 성령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했습니다(2:11).
찬양은 성령충만과 동시에 일어나는 일입니다(엡 5:18-21).

그리스도는 이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한 그루의 포도나무가 많은 가지에 영양분을 공급하듯이
그리스도는 이 땅의 다양한 무리의 제자들을 모으시고
당신의 권위와 일치, 임무를 주십니다.

나눔으로 변화를 만들어내세요

교회는 말씀, 성찬, 기도와 찬양, 물질의 나눔으로 예배했습니다. 실천했습니다. 기쁨이 흘러 넘쳤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화와 기쁨”(롬 14:17)임이 나타났습니다. 지금도 말씀을 올바로 전파할 때 참 기쁨이 교회에 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이 교회를 칭찬했습니다. 교회가 해야 할 본질적인 일인 예배를 성령님 안에서 드리며 기뻐할 때 교회를 칭찬했습니다. 지금도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 되려면 모여서 합당한 예배를 드리고 흩어져 기쁨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더불어 사는 우리 삶의 중심입니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겸손하면서도 핍박을 감내하며 자기를 희생하는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성령으로 하나된 교회 공동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 몸의 생명력은 성령입니다. 성령의 임재가 없는 교회는 생명력을 잃은 교회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연합하여 몸을 이룹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믿는 사람들을 몸의 지체라고 부릅니다.
믿는 이들 한 사람 한 사람 안에는 성령께서 내주하시며 역사하십니다.
성령께서 임하실 때 일어나는 필수적인 변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주님!”이라고 부르는 변화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들 안에는 성령께서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연합하여 교회를 이룬 것이니,
성령께서 그 공동체 안에서 역사 하시며 이끌어 가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3장 16절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사도행전 20장 35절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디모데전서 6장 18절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에베소서 4장 28절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고 나눔으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더불어 사는 우리 삶의 중심입니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 겸손하면서도 핍박을 감내하며 자기를 희생하는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