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The Lord’s prayer)은 예수님이 제자들의 요청을 받고 가르쳐주신 기도다.
주님께서 직접 가르치신 기도이기에 완벽한 기도다.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후 얼마되지 않아서 교회에서 아주 중요하게 취급되었다.
1세기 사도들의 교훈집으로 알려진 디다케(Didache)는 교회 정식 회원들을 향해
하루 세 번씩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주기도문에 관한 첫 번째 주석을 쓴 사람은 교부 터툴리안(Tertullian)인데,
그는 주기도문을 ‘모든 복음의 요약’이라 불렀다.
다른 교부 키프리안(Cyprian)은 주기도문을 ‘천국 교리의 체계’라고 불렀다.

창세기 1 편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