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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n느8: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 에게는 나누어 주라  \n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n느8: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하게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조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니\n느8: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 준 말 을 밝히 앎이라\n느8:13 그 이튿날 뭇 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에게 모여서\n느8:14 율법에 기록된 바를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절 기에 초막에서 거할지니라 하였고\n느8:15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감 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n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가져다가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한지라\n느8:16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가져다가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n느8:17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중이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n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기뻐하며\n느8:18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n느헤미야 9장 \n<백성들이 죄를 자복하다>\n느9:1 그 달 스무나흗 날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 옷을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n느9:2 모든 이방 사람들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조상들의 허물을 자복하고\n느9:3 이 날에 낮 사분의 일은 그 제자리에 서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n          낮 사분의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n느9:4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단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n느9: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 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n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n느9: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n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n느9: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 는 이름을 주시고\n느9:8 그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그와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 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n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의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매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n느9:9 주께서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n느9: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n          이는 그들이 우 리의 조상들에게 교만하게 행함을 아셨음이라 주께서 오늘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n느9:11 또 주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사 그들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n          쫓아오는 자들을 돌을 큰 물에 던짐 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n느9:12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이 행할 길을 그들에게 비추셨사오며  \n느9:13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그들과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 와 계명을 그들에게 주시고\n느9:14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그들에게 명령 하시고\n느9:15 그들의 굶주림 때문에 그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의 목마름 때문에 그들에게 반석에서 물을 내 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n          주겠다고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말씀하셨사오나  \n느9:16 그들과 우리 조상들이 교만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n느9: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 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n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 이시라 은혜로우시며  \n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n느9:18 또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 오게 한 신이라 하여 하나님을 크게 모독하였사오나\n느9:19 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 나지 아니하고  \n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n느9:20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 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n느9:21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 지 아니하였사오며\n느9:22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그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n느9:23 주께서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들의 열조에게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 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n느9:24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서 그 땅 가나안 주민들이 그들 앞에 복종하게 하실 때에 가나안 사람들과  \n           그들의 왕들과 본토 여러 족속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 임의로 행하게 하시매\n느9:25 그들이 견고한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과 판 우물과  \n           포도 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n느9:26 그들은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지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 들을 죽여 주를 심히 모독하였나이다\n느9:27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 넘기사 그들이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n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에게 구원자들을 주어 그들을 대적 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n느9:28 그들이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사 원수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하시다가  \n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내시고\n느9:29 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경계하셨으나 그들이 교만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에서 삶을 얻는  \n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n느9:30 그러나 주께서 그들을 여러 해 동안 참으시고 또 주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의 영으로 그들을 경 계하시되  \n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고도\n느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n느9:32 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하심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n           선지자들과 조상들과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왕들의 때로부터 오늘까 지 당한 모든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지 마옵소서\n느9:33 그러나 우리가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음이니이다\n느9:34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이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께서 그 들에게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n느9:35 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n느9:36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는데 곧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사 그것의 열매를 먹고 그것의 아름다 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나이다\n느9:37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왕들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n          그들이 우 리의 몸과 가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n느9:38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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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https://churchbang.com/wp-content/uploads/2026/06/느헤미야-10장.mp4\nhttps://churchbang.com/wp-content/uploads/2026/06/느헤미야-11장.mp4\n느헤미야 10장 \n<언약에 인봉한 사람들>\n느10:1 그 인봉한 자는 하가랴의 아들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n느10:2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n느10:3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n느10:4 핫두스\, 스바냐\, 말룩\,\n느10:5 하림\, 므레못\, 오바댜\,\n느10:6 다니엘\, 긴느돈\, 바룩\,\n느10:7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n느10:8 마아시야\, 빌개\, 스마야이니 이는 제사장들이요\n느10:9 또 레위 사람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의 자손 중 빈누이\, 갓미엘과\n느10:10 그의 형제 스바냐\, 호디야\, 그리다\, 블라야\, 하난\,\n느10:11 미가\, 르홉\, 하사뱌\,\n느10:12 삭굴\, 세레뱌\, 스바냐\,\n느10:13 호디야\, 바니\, 브니누요\n느10:14 또 백성의 우두머리들 곧 바로스\, 바핫모압\, 엘람\, 삿두\, 바니\,\n느10:15 분니\, 아스갓\, 베배\,\n느10:16 아도니야\, 비그왜\, 아딘\,\n느10:17 아델\, 히스기야\, 앗술\,\n느10:18 호디야\, 하숨\, 베새\,\n느10:19 하립\, 아나돗\, 노배\,\n느10:20 막비아스\, 므술람\, 헤실\,\n느10:21 므세사벨\, 사독\, 얏두아\,\n느10:22 블라댜\, 하난\, 아나야\,\n느10:23 호세아\, 하나냐\, 핫숩\,\n느10:24 할르헤스\, 빌하\, 소벡\,\n느10:25 르훔\, 하삽나\, 마아세야\,\n느10:26 아히야\, 하난\, 아난\,  \n느10:27 말룩\, 하림\, 바아나이니라\n느10:28 그 남은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n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들의 아내와 그들의 자녀들 곧 지식과 총명이 있 는 자들은\n느10:29 다 그들의 형제 귀족들을 따라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하여 주신  \n             하나 님의 율법을 따라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여\n느10:30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 아니하며\n느10: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n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n느10:32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 하여 쓰게 하되\n느10:33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 물과  \n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n느10: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 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n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n느10: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n느10:36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n            우리 하 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n느10: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 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n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n느10:38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 들은  \n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n느10:39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그릇 들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과  \n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 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 \n느헤미야 11장 \n<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들>\n느11: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 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n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n느11: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n느11:3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n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느니라 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n느11:4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 야이니 그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n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대 손이며\n느11:5 또 마아세야니 그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n          요야 립의 오대 손이요 스가랴의 육대 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대 손이라\n느11:6 예루살렘에 거주한 베레스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이니 다 용사였느니라\n느11:7 베냐민 자손은 살루이니 그는 므술람의 아들이요 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 이요  \n          마아세야의 오대 손이요 이디엘의 육대 손이요 여사야의 칠대 손이며\n느11:8 그 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모두 구백이십팔 명이라\n느11:9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n느11:10 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n느11:11 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이니 그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 손이며\n느11:12 또 전에서 일하는 그들의 형제니 모두 팔백이십이 명이요 또 아다야이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n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 손이요 말기야의 육대 손이며\n느11:13 또 그 형제의 족장된 자이니 모두 이백사십이 명이요 또 아맛새이니 그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 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n느11:14 또 그들의 형제의 큰 용사들이니 모두 백이십팔 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느니라\n느11:15 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이니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 의 현손이며\n느11:16 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그들은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n느11:17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 는 자가 되었고  \n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 니\n느11:18 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느니라\n느11:19 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이니 모두 백칠십이 명이며\n느11:20 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살 았고\n느11:21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의 책임자가 되었느니라\n느11:22 노래하는 자들인 아삽 자손 중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n            예 루살렘에 거주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n느11:23 이는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 할 일을 정해 주었기 때문이며\n느11:24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 라\n느11:25 <마을과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는 백성들> 마을과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일부는 기럇 아르바와  \n           그 주변 동네들과 디본과 그 주변 동네들과 여갑스엘과 그 마을들에 거주하며\n느11:26 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n느11:27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n느11:28 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n느11:29 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주하며\n느11:30 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마을들과 라기스와 그 들판과 아세가와 그 주변 동네들에 살았으니  \n            그 들은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n느11:31 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n느11:32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n느11:33 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n느11:34 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n느11:35 로드와 오노와 장인들의 골짜기에 거주하였으며\n느11:36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일부는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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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느헤미야 12-13장
DESCRIPTION:https://churchbang.com/wp-content/uploads/2026/06/느헤미야-12장.mp4\nhttps://churchbang.com/wp-content/uploads/2026/06/느헤미야-13장.mp4\n느헤미야 12장 \n<제사장과 레위 사람들>\n느12: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 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n느12: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n느12: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n느12: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n느12: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n느12: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n느12: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 니라  \n느12:8 <대제사장 예수아의 자손들>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 니  \n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n느12:9 또 그들의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 있으며\n느12: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n느12: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n느12:12 <제사장의 족장들> 요야김 때에 제사장\,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 에는 하나냐요\n느12: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n느12: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n느12: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n느12: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n느12: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n느12: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n느12: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n느12: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n느12: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n느12:22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에 관한 기록>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 장이  \n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n느12: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n느12:24 레위 족속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 편에 있어  \n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n느12: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순서대로 문안의 곳간을 파 수하였나니\n느12:26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n느12:27 <느헤미야가 성벽을 봉헌하다>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 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n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n느12: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n느12: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 들에서 모여들었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들을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마을들을 이루었음이라\n느12: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n느12: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을 성벽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둘로 나누어  \n            성벽 위로 대오를 지어 가게 하였는데 한 무리는 오른쪽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n느12:32 그들의 뒤를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요\n느12: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n느12: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이며\n느12:35 또 제사장들의 자손 몇 사람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 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 손 아삽의 육대 손 스가랴와\n느12:36 그의 형제들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 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n느12:37 샘문으로 전진하여 성벽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 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n느12:38 감사 찬송하는 다른 무리는 왼쪽으로 행진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로 가서 화덕 망대 윗 길로 성벽 넓은 곳에 이르고\n느12:39 에브라임 문 위로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멈 추매\n느12: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 하였고\n느12: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 고\n느12: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 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n느12: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n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n느12:44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준 몫>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 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n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n느12:45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 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 지기들 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을 따라 행하였으니\n느12:46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지도자가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n느12:47 스룹바벨 때와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 지기들 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 되 그들이 성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n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성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n느헤미야 13장 \n<느헤미야의 개혁>\n느13:1 그 날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 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n느13:2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 하게 하였음이라  \n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n느13:3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n느13: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의 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n느13: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만들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n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n느13:6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n느13: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 라\n느13: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n느13: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 니라\n느13:10 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 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하였기로  \n느13:11 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 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n느13:12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n느13:13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를 창고지기로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을 버금으로 삼았나니  \n            이는 그들이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 이었느니라  \n느13: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로 말미암아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내 가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n느13: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n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n느13:16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살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예루살렘에서도 유다 자손에게 팔기로\n느13:17 내가 유다의 모든 귀인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 하느냐  \n느13:18 너희 조상들이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래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을 우리와 이 성 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n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더욱 심하게 임하도록 하는도다 하고\n느13:19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갈 때에 내가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나를 따르는 종자 몇을 성문마다 세워  \n            안식일에는 아무 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n느13:20 장사꾼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 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므로\n느13:21 내가 그들에게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 으리라 하였더니  \n           그후부터는 안식일에 그들이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n느13:22 내가 또 레위 사람들에게 몸을 정결하게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하였 느니라  \n            내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시옵고 주의 크신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n느13:23 그 때에 내가 또 본즉 유다 사람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맞아 아내로 삼았는데\n느13:24 그들의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 이므로\n느13:25 내가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며 그들 중 몇 사람을 때리고 그들의 머리털을 뽑고 이르되 너희는 너희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n            너희 아들들이나 너희를 위하여 그들의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 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 하고\n느13:26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는 많은 나라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n            하나님이 그를 왕으로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그를 범죄하게 하였나니\n느13:27 너희가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아 이 모든 큰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n느13:28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으므로 내가 쫓 아내어 나를 떠나게 하였느니라  \n느13:29 내 하나님이여 그들이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어겼 사오니 그들을 기억하옵소서\n느13:30 내가 이와 같이 그들에게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 의 반열을 세워 각각 자기의 일을 맡게 하고  \n느13: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 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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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이라\n에1:12 그러나 왕후 와스디는 내시가 전하는 왕명을 따르기를 싫어하니 왕이 진노하여 마음속이 불 붙는 듯하더라  \n에1:13 왕이 사례를 아는 박사들에게 묻되 (왕이 규례와 법률을 아는 자에게 묻는 전례가 있는데 \n에1:14 때에 왕에게 가까이 하여 왕의 기색을 살피며 나라 첫 자리에 앉은 자는 바사와 메대의 일곱 방백 \n         곧 가르스나와 세달과 아드마다와 다시스와 메레스와 마르스나와 므무간이라) \n에1:15 왕후 와스디가 내시의 전하는 아하수에로 왕명을 좇지 아니하니 규례대로 하면 어떻게 처치할꼬 \n에1:16 므무간이 왕과 방백 앞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왕후 와스디가 왕에게만 잘못할 뿐 아니라 아하수에로 왕의 각 도 방백과 뭇 백성에게도 잘못하였나이다 \n에1:17 아하수에로 왕이 명하여 왕후 와스디를 청하여도 오지 아니하였다 하는 왕후의 행위의 소문이 모든 부녀에게 전파되면 저희도 그 남편을 멸시할 것인즉 \n에1:18: 오늘이라도 바사와 메대의 귀부인들이 왕후의 행위를 듣고 왕의 모든 방백에게 그렇게 말하리니 멸시와 분노가 많이 일어나리이다 \n에1:19 왕이 만일 선히 여기실진대 와스디로 다시는 왕 앞에 오지 못하게 하는 조서를 내리되 바사와 메대의 법률 중에 기록하여 \n         변역함이 없게 하고 그 왕후의 위를 저보다 나은 사람에게 주소서 \n에1:20 왕의 조서가 이 광대한 전국에 반포되면 귀천을 무론하고 모든 부녀가 그 남편을 존경하리이다 \n에1:21 왕과 방백들이 그 말을 선히 여긴지라 왕이 므무간의 말대로 행하여\n에1:22 각 도 각 백성의 문자와 방언대로 모든 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남편으로 그 집을 주관하게 하고 자기 민족의 방언대로 말하게 하라 하였더라 \n에스더 2장  \n<에스더가 왕후가 되다> \n에2:1 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의 노가 그치매 와스디와 그가 행한 일과 그에 대하 여 내린 조서를 생각하거늘\n에2:2 왕의 측근 신하들이 아뢰되 왕은 왕을 위하여 아리따운 처녀들을 구하게 하시되\n에2:3 전국 각 도에 관리를 명령하여 아리따운 처녀를 다 도성 수산으로 모아 후궁으로 들여 \n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손에 붙여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물품을 주게 하시고\n에2:4 왕의 눈에 아름다운 처녀를 와스디 대신 왕후로 삼으소서 하니 왕이 그 말을 좋게 여겨 그대로 행 하니라\n에2:5 도성 수산에 한 유다인이 있으니 이름은 모르드개라 그는 베냐민 자손이니 기스의 증손이요 시므이 의 손자요 야일의 아들이라\n에2:6 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와 백성을 사로잡아 갈 때에 모르드개도 함께 사로잡혔더라\n에2:7 그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었으나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의 부모가 죽 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 같이 양육하더라\n에2:8 왕의 조서와 명령이 반포되매 처녀들이 도성 수산에 많이 모여 헤개의 수하에 나아갈 때에  \n        에스더 도 왕궁으로 이끌려 가서 궁녀를 주관하는 헤개의 수하에 속하니\n에2:9 헤개가 이 처녀를 좋게 보고 은혜를 베풀어 몸을 정결하게 할 물품과 일용품을 곧 주며 또 왕궁에서 으레 주는 \n         일곱 궁녀를 주고 에스더와 그 궁녀들을 후궁 아름다운 처소로 옮기더라\n에2:10 에스더가 자기의 민족과 종족을 말하지 아니하니 이는 모르드개가 명령하여 말하지 말라 하였음이 라\n에2:11 모르드개가 날마다 후궁 뜰 앞으로 왕래하며 에스더의 안부와 어떻게 될지를 알고자 하였더라  \n에2:12 처녀마다 차례대로 아하수에로 왕에게 나아가기 전에 여자에 대하여 정한 규례대로 열두 달 동안 을 행하되 여섯 달은 몰약 기름을 쓰고  \n          여섯 달은 향품과 여자에게 쓰는 다른 물품을 써서 몸을 정결하게 하는 기한을 마치며\n에2:13 처녀가 왕에게 나아갈 때에는 그가 구하는 것을 다 주어 후궁에서 왕궁으로 가지고 가게 하고  \n에2:14 저녁이면 갔다가 아침에는 둘째 후궁으로 돌아와서 비빈을 주관하는 내시 사아스가스의 수하에 속 하고 왕이 그를 기뻐하여  \n          그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면 다시 왕에게 나아가지 못하더라\n에2:15 모르드개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 곧 모르드개가 자기의 딸 같이 양육하는 에스더가 차례대로 왕에게 나아갈 때에  \n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가 정한 것 외에는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모든 보는 자에게 사랑을 받더라\n에2:16 아하수에로 왕의 제칠년 시월 곧 데벳월에 에스더가 왕궁에 인도되어 들어가서 왕 앞에 나가니  \n에2:17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 사랑하므로 그가 모든 처녀보다 왕 앞에 더 은총을 얻은지라  \n          왕 이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로 삼은 후에\n에2:18 왕이 크게 잔치를 베푸니 이는 에스더를 위한 잔치라 모든 지방관과 신하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 고 \n          또 각 지방의 세금을 면제하고 왕의 이름으로 큰 상을 주니라\n에2:19 <모르드개가 왕의 목숨을 구하다> 처녀들을 다시 모을 때에는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더라  \n에2:20 에스더는 모르드개가 명령한 대로 그 종족과 민족을 말하지 아니하니 그가 모르드개의 명령을 양 육 받을 때와 같이 따름이더라\n에2:21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을 때에 문을 지키던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 두 사람이 원한을 품고 아하수에로 왕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것을\n에2:22 모르드개가 알고 왕후 에스더에게 알리니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이름으로 왕에게 아뢴지라\n에2:23 조사하여 실증을 얻었으므로 두 사람을 나무에 달고 그 일을 왕 앞에서 궁중 일기에 기록하니라  \n에스더 3장  \n<하만이 유다 사람을 멸하고자 하다>  \n에3:1 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이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함께 있는 모든 대신 위에 두니\n에3:2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하들이 다 왕의 명령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 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n에3:3 대궐 문에 있는 왕의 신하들이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하고  \n에3:4 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알렸더니 그들이 모르드개의 일이 어 찌 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전하였더라\n에3:5 하만이 모르드개가 무릎을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매우 노하더니\n에3:6 그들이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알리므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하수에로의  \n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n에3:7 아하수에로 왕 제십이년 첫째 달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 를 뽑아 열두째 달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n에3:8 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지방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 률이 만민의 것과 달라서  \n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니이다  \n에3:9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그들을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맡겨 왕의 금고에 드리리이다 하니\n에3:10 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n에3:11 이르되 그 은을 네게 주고 그 백성도 그리하노니 너의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라 하더라  \n에3:12 첫째 달 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어 하만의 명령을 따라 왕의 대신과 각 지방의 관리와 각 민족의 관원에게 아하수에로  \n          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되 곧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언어로 쓰고 왕 의 반지로 인치니라\n에3:13 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맡겨 왕의 각 지방에 보내니 열두째 달 곧 아달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n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들을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 라 하였고  \n에3:14 이 명령을 각 지방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 하게 하라 하였더라\n에3:15 역졸이 왕의 명령을 받들어 급히 나가매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 왕은 하만과 함께 앉 아 마시되 수산 성은 어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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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https://churchbang.com/wp-content/uploads/2026/06/에스더-8장.mp4\nhttps://churchbang.com/wp-content/uploads/2026/06/에스더-9장.mp4\nhttps://churchbang.com/wp-content/uploads/2026/06/에스더-10장.mp4\n에스더 8장  \n<유다 사람에게 살 길이 열리다>\n에8:1 그 날 아하수에로 왕이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집을 왕후 에스더에게 주니라  \n        에스더가 모르드개는 자기에게 어떻게 관계됨을 왕께 아뢰었으므로 모르드개가 왕 앞에 나오니  \n에8:2 왕이 하만에게서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준지라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하만의 집을 관리 하게 하니라\n에8:3 에스더가 다시 왕 앞에서 말씀하며 왕의 발 아래 엎드려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 한 악 한 꾀를 제거하기를 울며 구하니  \n에8:4 왕이 에스더를 향하여 금 규를 내미는지라 에스더가 일어나 왕 앞에 서서\n에8:5 이르되 왕이 만일 즐거워하시며 내가 왕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고 또 왕이 이 일을 좋게 여기시며 나를 좋게 보실진대 조서를 내리사 \n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왕의 각 지방에 있는 유다인을 진 멸하려고 꾀하고 쓴 조서를 철회하소서\n에8:6 내가 어찌 내 민족이 화 당함을 차마 보며 내 친척의 멸망함을 차마 보리이까 하니\n에8:7 아하수에로 왕이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하만이 유다인을 살해하려 하므로 나 무에 매달렸고 내가 그 집을 에스더에게 주었으니\n에8:8 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지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n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철회할 수 없음이니라 하니라\n에8:9 그 때 시완월 곧 삼월 이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모르드개가 시키는 대로 조서를 써서 인 도로부터 구스까지의 백이십칠 지방  \n         유다인과 대신과 지방관과 관원에게 전할새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 족의 언어와 유다인의 문자와 언어로 쓰되\n에8:10 아하수에로 왕의 명의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치고 그 조서를 역졸들에게 부쳐 전하게 하니 그 들은 왕궁에서 길러서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는 자들이라\n에8:11 조서에는 왕이 여러 고을에 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그들이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각 지방의 백성 중 세력을 가지고  \n          그들을 치려하는 자들과 그들의 처자를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n에8:12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에서 아달월 곧 십이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하게 하였고\n에8:13 이 조서 초본을 각 지방에 전하고 각 민족에게 반포하고 유다인들에게 준비하였다가 그 날에 대적 에게 원수를 갚게 한지라\n에8:14 왕의 어명이 매우 급하매 역졸이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고 빨리 나가고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 도 반포되니라\n에8:15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 앞에서 나오니 수산 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고\n에8: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n에8: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n          그 날을 명절 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n에스더 9장  \n<유다 사람이 대적들을 진멸하다>\n에9:1 아달월 곧 열두째 달 십삼일은 왕의 어명을 시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들이 그들을 제거하기를 바랐더니  \n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들을 제거하게 된 그 날에\n에9:2 유다인들이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 각 읍에 모여 자기들을 해하고자 한 자를 죽이려 하니  \n        모든 민족이 그들을 두려워하여 능히 막을 자가 없고\n에9:3 각 지방 모든 지방관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사무를 보는 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므로 다 유다인을 도우니\n에9:4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지방에 퍼지더라\n에9:5 유다인이 칼로 그 모든 대적들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n에9:6 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오백 명을 죽이고 진멸하고  \n에9:7 또 바산다다와 달본과 아스바다와\n에9:8 보라다와 아달리야와 아리다다와\n에9:9 바마스다와 아리새와 아리대와 왜사다\n에9:10 곧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 하였더라  \n에9:11 그 날에 도성 수산에서 도륙한 자의 수효를 왕께 아뢰니\n에9:12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이르되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 명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지방에서는 \n          어떠하였겠느냐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또한 시행하겠노라 하니\n에9:13 에스더가 이르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면 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이 내일도 오늘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 \n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를 나무에 매달게 하소서 하니\n에9:14 왕이 그대로 행하기를 허락하고 조서를 수산에 내리니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매달리니라\n에9:15 아달월 십사일에도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삼백 명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고\n에9:16 왕의 각 지방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  \n          자기 들을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 명을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n에9:17 아달월 십삼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십사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n에9:18 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은 십삼일과 십사일에 모였고 십오일에 쉬며 이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긴지 라\n에9:19 그러므로 시골의 유다인 곧 성이 없는 고을고을에 사는 자들이 아달월 십사일을 명절로 삼아 잔치 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더라\n에9:20 <부림일> 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원근을 막론하고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n에9:21 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사일과 십오일을 지키라\n에9: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n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 라 하매\n에9:23 유다인이 자기들이 이미 시작한 대로 또한 모르드개가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하였으니\n에9:24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그들을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n에9:25 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n           그 의 머리에 돌려보내어 하만과 그의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n에9:26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따라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 유다인이 이 글의 모든 말과 이 일에 보고 당한 것으로 말미암아\n에9:27 뜻을 정하고 자기들과 자손과 자기들과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하고 정해 놓은 때 이 두 날 을 이어서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n에9:28 각 지방\,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n           폐하지 않게 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계속해서 기념하게 하였더라\n에9:29 아비하일의 딸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가 전권으로 글을 쓰고 부림에 대한 이 둘째 편지를 굳게 지키게 하되\n에9:30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나라 백이십칠 지방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  \n에9:31 정한 기간에 이 부림일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유다인 모르드개와 왕후 에스더가 명령한 바와  \n          유 다인이 금식하며 부르짖은 것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자기 자손을 위하여 정한 바가 있음이더라\n에9:32 에스더의 명령이 이 부림에 대한 일을 견고하게 하였고 그 일이 책에 기록되었더라 \n에스더 10장\n에10:1 <왕과 모르드개가 높임을 받다> 아하수에로 왕이 그의 본토와 바다 섬들로 하여금 조공을 바치게 하였더라  \n에10:2 왕의 능력 있는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하게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왕들의 일기에 기 록되지 아니하였느냐\n에10: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 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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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n욥1: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n욥1:1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n욥1:13 <욥이 자녀와 재산을 잃다>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아들의 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n욥1:14 사환이 욥에게 와서 아뢰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n욥1:15 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들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n욥1:16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아뢰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양과 종들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n욥1:17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아뢰되 갈대아 사람이 세 무리를 지어 갑자기 낙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들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n욥1:18 그가 아직 말하는 동안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아뢰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들의 맏아들의 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는데\n욥1:19 거친 들에서 큰 바람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청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하였으므로 주인께 아뢰러 왔나이다 한지라\n욥1: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n욥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n욥1: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n욥2:1 <사탄이 다시 욥을 시험하다>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n욥2: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n욥2: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n욥2:4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n욥2: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n욥2: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n욥2: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n욥2: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n욥2: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n욥2: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n욥2:11 <친구들이 욥을 위로하러 오다> 그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지역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위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서로 약속하고 오더니\n욥2: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가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 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n욥2:13 밤낮 칠 일 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n욥3:1 <욥이 자기 생일을 저주하다>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n욥3:2 욥이 입을 열어 이르되\n욥3:3 내가 난 날이 멸망하였더라면\, 사내 아이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더라면\,\n욥3:4 그 날이 캄캄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않으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추지 않았더라면\,\n욥3:5 어둠과 죽음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였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더라면\, 흑암이 그 날을 덮었더라면\,\n욥3:6 그 밤이 캄캄한 어둠에 잡혔더라면\, 해의 날 수와 달의 수에 들지 않았더라면\,\n욥3:7 그 밤에 자식을 배지 못하였더라면\, 그 밤에 즐거운 소리가 나지 않았더라면\,\n욥3:8 날을 저주하는 자들 곧 리워야단을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들이 그 밤을 저주하였더라면\,\n욥3:9 그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을\,\n욥3:10 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여 내 눈으로 환난을 보게 하였음이로구나\n욥3:11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n욥3:12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n욥3:13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n욥3:14 자기를 위하여 폐허를 일으킨 세상 임금들과 모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n욥3:15 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을 채운 고관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n욥3:16 또는 낙태되어 땅에 묻힌 아이처럼 나는 존재하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을 것이라\n욥3:17 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피곤한 자가 쉼을 얻으며\n욥3:18 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호통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n욥3:19 거기서는 작은 자와 큰 자가 함께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n욥3:20 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n욥3:21 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죽음을 구하는 것을 더하다가\n욥3:22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n욥3:23 하나님에게 둘러 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n욥3:24 나는 음식 앞에서도 탄식이 나며 내가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소리 같구나\n욥3: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n욥3: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n욥4:1 <엘리바스의 첫번째 말>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르되\n욥4:2 누가 네게 말하면 네가 싫증을 내겠느냐\, 누가 참고 말하지 아니하겠느냐\n욥4:3 보라 전에 네가 여러 사람을 훈계하였고 손이 늘어진 자를 강하게 하였고\n욥4:4 넘어지는 자를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약한 자를 강하게 하였거늘\n욥4:5 이제 이 일이 네게 이르매 네가 힘들어 하고 이 일이 네게 닥치매 네가 놀라는구나\n욥4:6 네 경외함이 네 자랑이 아니냐 네 소망이 네 온전한 길이 아니냐\n욥4: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n욥4:8 내가 보건대 악을 밭 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n욥4:9 다 하나님의 입 기운에 멸망하고 그의 콧김에 사라지느니라\n욥4:10 사자의 우는 소리와 젊은 사자의 소리가 그치고 어린 사자의 이가 부러지며\n욥4:11 사자는 사냥한 것이 없어 죽어 가고 암사자의 새끼는 흩어지느니라\n욥4:12 어떤 말씀이 내게 가만히 이르고 그 가느다란 소리가 내 귀에 들렸었나니\n욥4:13 사람이 깊이 잠들 즈음 내가 그 밤에 본 환상으로 말미암아 생각이 번거로울 때에\n욥4:14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러서 모든 뼈마디가 흔들렸느니라\n욥4:15 그 때에 영이 내 앞으로 지나매 내 몸에 털이 주뼛하였느니라\n욥4:16 그 영이 서 있는데 나는 그 형상을 알아보지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 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조용한 중에 한 목소리를 들으니\n욥4:17 사람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깨끗하겠느냐\n욥4:18 하나님은 그의 종이라도 그대로 믿지 아니하시며 그의 천사라도 미련하다 하시나니\n욥4:19 하물며 흙 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 앞에서라도 무너질 자이겠느냐\n욥4:20 아침과 저녁 사이에 부스러져 가루가 되며 영원히 사라지되 기억하는 자가 없으리라\n욥4:21 장막 줄이 그들에게서 뽑히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은 지혜가 없이 죽느니라\n욥5:1 너는 부르짖어 보라 네게 응답할 자가 있겠느냐 거룩한 자 중에 네가 누구에게로 향하겠느냐\n욥5: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n욥5:3 내가 미련한 자가 뿌리 내리는 것을 보고 그의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n욥5:4 그의 자식들은 구원에서 멀고 성문에서 억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n욥5:5 그가 추수한 것은 주린 자가 먹되 덫에 걸린 것도 빼앗으며 올무가 그의 재산을 향하여 입을 벌리느니라\n욥5:6 재난은 티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고생은 흙에서 나는 것이 아니니라\n욥5:7 사람은 고생을 위하여 났으니 불꽃이 위로 날아 가는 것 같으니라\n욥5:8 나라면 하나님을 찾겠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n욥5:9 하나님은 헤아릴 수 없이 큰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n욥5:10 비를 땅에 내리시고 물을 밭에 보내시며\n욥5:11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애곡하는 자를 일으키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느니라\n욥5:12 하나님은 교활한 자의 계교를 꺾으사 그들의 손이 성공하지 못하게 하시며\n욥5:13 지혜로운 자가 자기의 계략에 빠지게 하시며 간교한 자의 계략을 무너뜨리시므로\n욥5:14 그들은 낮에도 어두움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n욥5:15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강한 자의 칼과 그 입에서\, 또한 그들의 손에서 구출하여 주시나니\n욥5:16 그러므로 가난한 자가 희망이 있고 악행이 스스로 입을 다무느니라\n욥5:17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n욥5: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n욥5:19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n욥5:20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의 위협에서 너를 구원하실 터인즉\n욥5:21 네가 혀의 채찍을 피하여 숨을 수가 있고 멸망이 올 때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n욥5:22 너는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하지 말라\n욥5:23 들에 있는 돌이 너와 언약을 맺겠고 들짐승이 너와 화목하게 살 것이니라\n욥5:24 네가 네 장막의 평안함을 알고 네 우리를 살펴도 잃은 것이 없을 것이며\n욥5:25 네 자손이 많아지며 네 후손이 땅의 풀과 같이 될 줄을 네가 알 것이라\n욥5:26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마치 곡식단을 제 때에 들어올림 같으니라\n욥5:27 볼지어다 우리가 연구한 바가 이와 같으니 너는 들어 보라 그러면 네가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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